1) <동아법학> 소개
  (1) 전문법학저널로서의 <동아법학>
  가. <동아법학>은 연 4회의 발간을 통하여 법학 각 부문에 대한 학문적, 실무적 고민과 그에 대한 개선의견 개진과 성과들을 이루었다. 게재된 논문들을 중심으로 법학자들의 논저를 살펴보자면, 법률과 법학을 분석하고 비판하는 논문들과 특정 주제를 비교법적으로 다룬 논문들로 대별할 수 있다. 비교법학논문의 저자들은 동서양의 법학들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현대 사회에 주는 시사점들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법학자들 개인의 법사상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돠 가치있는 관념들에 헌신하는 노력도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또한 연구자들은 탐구와 헌신을 넘어 비판적인 고찰을 통해 그것을 넘어서고자 하는 노력도 보여주었다. 게재된 연구논문들은 새로운 자료를 발굴하려고 노력하였으며, 논증을 통해 논자의 견해를 정당화하려 하였다. 이러한 노력들은 동료 학자들은 물론 비전문가들에게도 공감을 얻도록 하였고, 최근 게재를 원하거나 <동아법학>을 요청하는 연구자들의 수적 증가가 이를 입증한다.
 
  (2) 영향력있는 법학저널로서의 <동아법학>
  가. 등재지 <동아법학>
  - <동아법학>은 2007년 11월 28일 등재후보지로 선정되었고, 이후 2009년 12월 25일 등재후보지 계속평가에서 1차 pass결정을 받았다. 2010년 12월 28일 등재학술지로 선정되었다. 현재 대학부설연구기관에서 발행중인 법학전문학술지는 전체 35종이며 이중 등재지는 13종이다.
나.최근 4년 영향력지수(IF) 상승 및 인용분야의 다양화
  - 최근 <동아법학>의 인용현황을 보면, 법학의 여러 분야 중 하나의 분야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형사법, 공법, 민사법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용되고 있다. 또한 영향력지수(IF)를 보면, 직전 4년간 0.53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동아법학>논문의 인용례가 늘어남에 따라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다. 전국 대학 도서관 및 부설 연구소, 국가기관 소장도서 <동아법학>
  - 2012년 8월 30일 제56호가 발행된<동아법학>은 발행 직후 전국 대학의 도서관과 법학관련 부설연구소 50여 곳에 발송하여 해당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또한 법제처, 법원도서관, 국회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헌법재판소 등 법학 관련 국기기관과 도서관에도 소장되어 있어, 언제든지 접근이 가능하다.
라. 홈페이지를 통한 논문 접근의 용의함
  - <동아법학>은 창간호부터 법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무료 회원가입 후 다운로드하여 논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논문 접근의 용의성을 확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DBPIA 등을 통하여도 접근이 가능하다.
 
  (3) 세계적 수준의 법학학술지 부재 상황에서 <동아법학>의 역할
    가.국제학술대회 개최와 해외석학초청강연회를 통한 외국 논문 소개
  -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산하에 국제거래법 연구센터와 아시아법 연구센터, 중국법 연구센터를 두어 국제학술대회의 개최 및 해외석학초청강연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법학연구소 개설 이래 약 36회의 국제학술대회 및 초청강연회가 개최되었고, 특히 법학전문대학원 개원 이후인 2009년 이후 19회의 국제학술대회 및 국제세미나가 집중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 학술대회와 초청강연회에서 소개된 발표문과 강연 내용은 <동아법학>의 형식에 맞는 논문으로 심사를 거쳐 게재되고 있다. 외국어로 작성된 논문은 독일어 논문 6편, 일어논문 9편, 영어논문 11편, 중국어논문 1편이 게재되어 있고, 국내 연구자들에게 외국의 저명한 논문과 법률서적을 번역하여 소개하는 번역 66편과 국제심포지엄 논문 36편 등이 게재되어 있다.
 
나.국제교류 체결을 통한 <동아법학>해외 인지도 및 접근도 상승
  - 현재 발행되고 있는 <동아법학>은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20여 기관에 발송되고 있으며, 최근 해외 대학 도서관에서 <동아법학>의 발송을 요청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학술지 교류를 통하여 현재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내에는 교내의 법학도서관과는 별로도 일본과 미국, 중국 등에서 발행되고 있는 법학전문학술지를 소장하고 있으며, 이를 교수진과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학술지 교류를 통한 해외 인지도와 접근도의 상승은 국내법학을 외국에 소개하는 디딤돌로서 <동아법학>이 역할하고 있음을 알 수는 지표가 된다.


2) 학술지 운영 현황
  (1)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설립연월일 및 설립목적
  가. 1985년 3월 1일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설립 나. 설립목적
- 법학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한국의 법률문화 창달과 법학 교육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2)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업무추진 기본방향
  가. 민족문화 창달이라는 본교의 건학이념에 입각하여 개설된 법학연구소의 활동목표는 법학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연구를 통하여 우리나라 법률문화의 창달과 법학교육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법학연구소는 이 목적달성을 위하여 다음 사업의 추진을 기본방향으로 한다.

1. 법학의 이론과 실제에 관한 연구
2. 법학논문집, 기타 출판물 간행
3. 연구발표회 및 학술회의, 강연회 개최
4. 법학 관련 연구자료 수집
5.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연구사업과 활동
 
  (3)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주요 연혁 (<동아법학>관련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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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동아법학> 창간
  가. <동아법학>은 1985년 창간 당시 동아대학교 법학과에서 재직하였던 저명한 법학자들의 주도로 시작되었다. 전문학술 연구지로서의 <동아법학>이 창간되었던 1985년 당시는 국내의 다른 대학에서는 전문법학저널이 희소하였다. 그러던 중에 법학전공자들의 연구열정을 권장하며, 국내 법학발전에 기여를 위한 전문법학저널로서 <동아법학>의 발간을 시작하였다. 나. <동아법학>은 1985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년 2권의 저널을 발간해 오다가, 2007년 학술진흥재단 평가 ‘등재(후보)’ 등급을 유지하는 중에, 학술연구자의 연구열의와 연구논문 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발간 횟수를 연 3회로 늘이고, 이어서 2009년 하반기부터 연 4회의 발간이 이루어진 이래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연 4회 발간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공법연구센터, 민사법연구센터, 형사법연구센터, 기업법연구센터, 국제거래법연구센터 및 아시아법연수센터와 중국법연구센터로 나누어 각 부분에서 왕성한 연구를 하고 있다. 2010년 한국연구재단에 의해 실시된 학술지평가에서 최고의 수준인 ‘등재지’로 평가를 받음으로써 명실 공히 전문법학저널로서 또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었다.
 
  (5) <동아법학> 주요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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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동아법학> 목적 및 범위
  가. <동아법학>은 법학 전 분야를 학문적 대상으로 하여, 공법과 민사법, 형사법, 상법, 국제법 등 다양한 분야의 법학 관련 논문들이 게재되고 있으며, 비교법적인 논문 역시 게재되고 있다. 나. 법학연구소는 연구동향 및 사회현상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하여 대외적으로는 정기적인 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고, 이를 통한 해회석학들의 강연내용들을 <동아법학>의 구성내용으로 하였다. 또한 대내적으로는 매월 마지막주에 콜로키움 형식으로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내 연구자들 중심의, 필요에 따라서는 외부 연구자들을 초빙하는 방식으로 정례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신진학자 양성을 위하여 학문후속세대 학술발표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였다. 그 자리에서 토론하였던 연구주제들 역시 <동아법학>의 내용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로써 타 연구자들에게 아주 좋은 연구자료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연구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외국학술서를 번역을 제공함으로써 전문학술지로서의 위상을 더 높이고 있다.
 
  (7)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및 <동아법학> 발행 기관 조직도
  가.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조직도
- 1인의 소장과 간사, 감사를 두고 있으며, 운영위원회와 동아법학편집위원회, 윤리위원회를 두고 있다. 법학연구소 산하에 국제거래법연구센터와 공법연구센터, 민사법연구센터, 기업법연구센터, 형사법연구센터, 아시아법연구센터 및 중국법연구센터의 7개의 연구센터를 두고, 국제거래법연구센터에는 특성화 학술지 『Dong-A Journal of Int’l Business Transactions Law(국제거래와 법)』의 발간을 위한 별도의 편집위원회를 두고 있다.
- 연구소 내에 전임연구원 3인과 교육조교 7인을 두어, 연구활동과 학술대회 개최, <동아법학>과 『Dong-A Journal of Int’l Business Transactions Law(국제거래와 법)』의 발행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를 자격요건으로 하여 21명의 특별연구원을 두고 있다.
      【그림 1.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조직도】
 
나. <동아법학> 편집위원회
- 편집위원장 1인과 간사1인, 그리고 편집위원 10인(교내 5인, 외부 5인)으로 구성하고 있다.
위원회 직책 소 속 직위 성명
위원장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종근
간사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 최상필
편 집 위 원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교수 김태관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교수 송영민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 조동제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최우용
  동아대학교 국제학부 조교수 이진규
  순천향대학교 교수 김상태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정한중
  순천대학교 부교수 한귀현
【표 1.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동아법학> 편집위원회 현황 (성명은 소속별 가나다순)】
 
  (8) <동아법학> 투고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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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학술지 국내외 위상
  (1) <동아법학>의 국내 위상
  가. 많이 인용되는 법학전문학술지 <동아법학>
- 등재(후보지)로서 대학부설연구기관에서 발행되는 법학학술지 35종의 최근 2년간 학술지 인용지수를 보면, <동아법학>의 현재 위치는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특정 분야가 아닌 법학 전반의 다양한, 다수의 논문의 투고되고, 엄정한 심사절차를 통하여 게재가 되고 있는 현재, <동아법학>의 인용지수는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5년 이내 <동아법학>의 국내 위상은 최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현재 국내 법학학술지 중에서 인용지수가 가장 높은 『저스티스』(한국법학원 발행, 등재후보지)와 비교해 보면, <동아법학>이 『저스티스』에 비하여 최근 4년간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역시 <동아법학>의 높아진 질적 수준과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나. <동아법학>의 가치
- 현재 등재(후보지)의 지위에 있는 사회과학 분야의 학술지들이 대부분 1990년대 이후에 창간된 학술지임을 고려하면 1985년 창간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고 발전적으로 발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동아법학>의 가치를 더 높이 평가할 수 있다.
 
  (2) <동아법학>의 국외 위상
  가. 국내 발행 국제적 법학학술지의 부재속에서 <동아법학>의 역할
    - 사회과학분야, 특히 법학분야의 경우 자연과학분야와 같이 Cell, Nature, Science와 같은 국제적 학술지로 평가받는 학술지가 없다. 현재 국내에서 발행되고 있는 법학분야의 학술지를 국제적 법학전문학술지화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에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에서는 매년 세계 저명 법학자와 실무가를 초청하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한국 법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시에 국제학술대회와 초청강연회에서 발표된 내용은 <동아법학>에 투고하여 게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현재 발행되고 있는 <동아법학>은 일본, 미국, 중국 등으로 발송되고 있으며, <동아법학>의 소장을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과는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해당 학교에 <동아법학>을 발송하고 있다.